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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현재 대출을 유지할지, 낮은 금리로 대환할지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대출 잔액과 남은 기간을 입력하면 갈아타기 손익이 계산됩니다.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 방법

대출 갈아타기는 단순히 새 금리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면 위험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담보 설정·말소 비용, 플랫폼 비용까지 합친 갈아타기 비용을 먼저 빼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현재 대출을 유지할 때의 남은 총이자와 새 대출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핵심 산식은 순절감액 = 기존 대출 남은 총이자 − 새 대출 총이자 − 갈아타기 비용입니다. 순절감액이 0보다 크면 총비용 기준으로 유리하고, 0보다 작으면 월 납입액이 줄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금리 인하폭별 절감 예시

대출잔액 1억 원, 남은 기간 120개월, 현재 금리 5%, 갈아타기 비용 1,000,000원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새 대출 기간은 남은 기간과 같다고 봅니다.

새 금리 월 납입 감소 총이자 절감 순절감액 손익분기
4.5% 24,271원 2,912,530원 1,912,530원 42개월
4.0% 48,204원 5,784,447원 4,784,447원 21개월
3.5% 71,796원 8,615,593원 7,615,593원 14개월
3.0% 95,048원 11,405,715원 10,405,715원 11개월

갈아타기 전에 확인할 비용

  • 중도상환수수료 — 기존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비용입니다.
  • 인지세 — 새 대출 약정 금액 구간에 따라 금융회사와 고객이 나누어 부담할 수 있습니다.
  • 담보 비용 — 주택담보대출은 근저당 설정·말소, 감정평가, 등기 관련 비용을 확인합니다.
  • 우대금리 조건 — 급여이체, 카드 사용, 자동이체 조건을 못 맞추면 실제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보유 계획 — 손익분기 전에 매도·상환·이사 가능성이 있으면 절감액을 보수적으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갈아타기가 유리한지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월 납입 감소액보다 순절감액을 먼저 보세요. 순절감액은 기존 대출을 유지할 때의 남은 총이자에서 새 대출 총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기타 비용을 뺀 값입니다.

월 상환액이 줄면 무조건 좋은가요?

아닙니다. 새 대출 기간을 길게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어도 총이자가 늘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억 원, 남은 60개월, 4.0% 대출을 3.8% 120개월로 바꾸면 월 납입은 줄지만 순손실이 약 10,357,680원으로 계산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하나요?

네. 중도상환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갈아타기 비용으로 합산해 순절감액과 손익분기개월을 계산합니다. 실제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대출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손익분기개월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손익분기개월은 갈아타기 비용을 월 납입 감소액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예시 조건에서는 약 14개월로 계산됩니다. 그보다 빨리 또 상환하거나 이사·매도 계획이 있으면 신중히 봐야 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비교도 되나요?

입력한 금리가 남은 기간 동안 유지된다고 가정해 비교합니다. 변동금리는 금리 재산정 주기와 향후 금리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보이는 절감액과 다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금융회사별 우대금리, 한도, 상환일, 일할 이자, 담보비용, 인지세 등을 더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전 판단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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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련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