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 회차별 상환 스케줄을 한눈에 비교하세요.
대출 원금·이자율·기간을 입력하면 상환 내역이 계산됩니다.
대출 상환 방식과 계산 방법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갚는 방식으로, 매월 상환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원금을 동일하게 갚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대해서만 부과되므로, 초기 상환액이 크고 갈수록 줄어들며 총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약정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매월 부담은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큽니다. 월 적용 이자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을 사용합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상환액은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개월수 ÷ ((1+월이율)^개월수 − 1)
공식으로 구합니다. 아래 표들은 모두 이 공식으로 빌드 시점에 계산한 예시이며, 가정은
대출 원금 100,000,000원 기준입니다. 본인 조건은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
기간별 월 상환액 표 (1억 원·연 4.5%·원리금균등)
대출 원금 100,000,000원, 연 이자율 4.5%,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 대출 기간 | 월 상환액 | 총이자 | 총 상환액 |
|---|---|---|---|
| 10년 | 1,036,384원 | 24,366,093원 | 124,366,093원 |
| 15년 | 764,993원 | 37,698,817원 | 137,698,817원 |
| 20년 | 632,649원 | 51,835,927원 | 151,835,927원 |
| 25년 | 555,832원 | 66,749,857원 | 166,749,857원 |
| 30년 | 506,685원 | 82,406,841원 | 182,406,841원 |
금리별 월 상환액 표 (1억 원·30년·원리금균등)
대출 원금 100,000,000원, 기간 30년,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함께 늘어납니다.
| 연 이자율 | 월 상환액 | 총이자 |
|---|---|---|
| 3.0% | 421,604원 | 51,777,476원 |
| 3.5% | 449,045원 | 61,656,007원 |
| 4.0% | 477,415원 | 71,869,605원 |
| 4.5% | 506,685원 | 82,406,841원 |
| 5.0% | 536,822원 | 93,255,588원 |
| 6.0% | 599,551원 | 115,837,910원 |
상환 방식 비교 (1억 원·연 4.5%·30년)
같은 조건에서 상환 방식만 바꿨을 때의 차이입니다. 1·마지막 회차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하세요.
| 상환 방식 | 1회차 | 마지막 회차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506,685원 | 506,926원 | 82,406,841원 |
| 원금균등 | 652,778원 | 278,739원 | 67,687,447원 |
| 만기일시 | 375,000원 | 100,375,000원 | 135,000,000원 |
※ 회차별 반올림 처리로 합계가 1원 단위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회차별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선택 가이드
위 예시에서 원금균등상환은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14,719,394원 적지만, 첫 달 상환액은 146,093원 더 큽니다. 즉 총이자를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할 수 있지만, 초기 현금흐름을 버틸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월 이자만 내기 때문에 초반 부담은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52,593,159원 더 많습니다. 만기 원금 상환 계획이 확실하지 않다면 장기 대출에서는 부담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월 지출을 고정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을 먼저 비교하세요. 급여 생활자처럼 매달 예산을 일정하게 관리해야 할 때 가장 이해하기 쉽습니다.
총이자를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을 검토하세요. 초기 상환액은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이자 부담이 작아집니다.
단기 자금이라면
만기일시를 볼 수 있지만, 만기 원금 상환 재원이 확실한지와 중도상환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억 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월 상환액은 얼마인가요?
원리금균등 기준 매월 약 506,685원을 갚게 되며, 30년간 내는 총이자는 약 82,406,841원, 원금까지 합한 총 상환액은 약 182,406,841원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지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매달 일정한 금액이 편하다면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좋습니다.
대출 기간이 길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기간이 길수록 월 상환액은 줄지만 이자를 내는 기간이 늘어 총이자는 커집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연 4.5%를 10년에 갚으면 총이자가 약 24,366,093원이지만, 30년으로 늘리면 약 82,406,841원으로 늘어납니다.
금리가 1%p 오르면 부담이 얼마나 커지나요?
같은 원금·기간이라도 금리가 오르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함께 늘어납니다. 아래 금리별 표에서 같은 1억 원·30년 조건의 금리 차이에 따른 월 상환액을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약정대로 끝까지 상환하는 기준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상품·잔여기간에 따라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이라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새 금리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만기일시상환은 왜 총이자가 가장 큰가요?
만기일시상환은 약정 기간 내내 원금이 줄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어, 매달 동일한 이자를 끝까지 내기 때문입니다. 매월 부담은 작지만 전체 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큽니다.
근거: 표준 상환 공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우대금리·상환주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