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 계산기
연소득과 DTI 비율로 상환여력과 예상 대출한도를 추정합니다.
연소득을 입력하면 상환여력과 대출한도가 계산됩니다.
DTI 계산 방법
연 상환여력 = 연소득 × DTI 비율 − 기타대출 연이자입니다. 이 여력을 12로 나눈 월 상환여력을 원리금균등 상환식으로 역산하면 예상 대출한도가 나옵니다. 현재 DTI는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이자) ÷ 연소득으로 진단합니다.
DTI 비율은 차주의 조건과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규제지역 일반은 40%, 생애최초·서민실수요 등 우대 시 60%, 비규제 일반은 50%가 적용될 수 있으며,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연소득별 예상 대출한도 (DTI 40%)
DTI 40%·기타대출 연이자 0·신규 금리 4.5%·30년 만기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본인 조건은 위 계산기에 입력해 확인하세요.
| 연소득 | 월 상환여력 | 예상 대출한도 |
|---|---|---|
| 40,000,000원 | 1,333,333원 | 263,140,000원 |
| 50,000,000원 | 1,666,667원 | 328,930,000원 |
| 60,000,000원 | 2,000,000원 | 394,720,000원 |
| 70,000,000원 | 2,333,333원 | 460,500,000원 |
| 80,000,000원 | 2,666,667원 | 526,290,000원 |
| 100,000,000원 | 3,333,333원 | 657,870,000원 |
※ 만원 단위 절사. LTV·DSR·은행 내부기준은 반영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DTI 핵심 개념
- DTI(총부채상환비율) =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이자) ÷ 연소득. 기타대출은 원리금이 아닌 이자만 본다는 점이 DSR과의 차이입니다.
- 적용 비율(예시) — 규제지역 일반 40%, 우대 60%, 비규제 일반 50%. 정책에 따라 변동합니다.
- 상환여력 = 연소득 × DTI − 기타대출 연이자. 기존 이자가 많을수록 신규 한도가 줄어듭니다.
- 실제 한도 — LTV·DTI·DSR 중 가장 낮은 값으로 결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TI가 무엇인가요?
총부채상환비율(Debt To Income)로, 연소득 대비 연간 갚아야 할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대출 이자의 비율입니다.
DTI 40%면 얼마나 빌릴 수 있나요?
연소득 6,000만 원·기타대출 0·DTI 40%·금리 4.5%·30년 기준이면 월 상환여력은 약 2,000,000원, 예상 대출한도는 약 394,720,000원입니다. 소득·금리·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DSR과 어떻게 다른가요?
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기타대출의 "이자"만 보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모두 봅니다. 그래서 보통 DSR이 더 엄격합니다.
DTI 비율은 상황마다 다른가요?
네. 규제지역 일반은 40%, 우대(생애최초·서민실수요) 적용 시 60%까지, 비규제 일반은 50% 등 지역·차주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기타대출 이자는 왜 빼나요?
연 상환여력 = 연소득 × DTI − 기타대출 연이자입니다. 신용대출·카드론 등 기존 대출의 이자가 먼저 상환여력을 차지하므로, 그만큼 신규 주담대 한도가 줄어듭니다.
현재 DTI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을 입력하면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 + 기타대출 연이자) ÷ 연소득으로 현재 DTI를 계산해 줍니다. 이 값이 규제 한도에 가까울수록 추가 대출 여력이 적습니다.
실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LTV·DTI·DSR 세 가지를 모두 따져 그중 가장 낮은 금액이 최종 대출 한도가 됩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한도가 커지나요?
같은 월 상환여력이라도 기간이 길수록 역산되는 원금(한도)이 커집니다. 다만 총 납부 이자도 함께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출 한도 3종 계산기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승인 한도는 은행 심사(소득·신용·방어자금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규제 비율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바뀌니 금융위·해당 은행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