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코올농도(BAC) 계산기
음주량으로 예상 혈중알코올농도와 분해 시간을 추정합니다.
성별·체중·음주 내역을 입력하면 추정 혈중알코올농도가 계산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계산 방법
이 계산기는 Widmark 공식을 사용합니다.
혈중알코올농도(%) = 섭취 알코올량(g) ÷ (체중kg × 성별계수) ÷ 10 − 시간당 분해율 × 경과시간이며,
섭취 알코올량은 음주량(ml) × 도수 × 0.789(알코올 비중)로 구합니다.
성별계수(체내 수분 계수)는 남성 0.68·여성 0.55이며, 여성이 더 낮아 같은 양에도 농도가 높게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코올이 분해됩니다. 시간당 평균 분해율은 약 0.015%/시간으로 두지만, 실제로는 0.008~0.02%/시간 정도로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한국 도로교통법상 0.03% 이상은 면허정지, 0.08% 이상은 면허취소, 0.2% 이상은 가중처벌 기준입니다. 즉 계산된 추정 농도가 기준 아래로 보여도 실제로는 초과할 수 있어, 결과를 운전 가능 판단에 써서는 안 됩니다.
소주 잔 수별 예상 혈중알코올농도(추정)
소주 1잔(50ml·17%) 기준으로, 음주 직후(분해 전) 예상 최고 혈중알코올농도와 단속 기준(0.03%) 미만까지 걸리는 추정 시간을 빌드 시점에 계산한 표입니다. 평균값 기반 추정이며, 공복·체질에 따라 더 높거나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체중·성별 | 소주 1잔 | 소주 2잔 | 소주 3잔 | 소주 5잔 |
|---|---|---|---|---|
| 60kg 남성 | 0.016% | 0.033% | 0.049% | 0.082% |
| 70kg 남성 | 0.014% | 0.028% | 0.042% | 0.070% |
| 80kg 남성 | 0.012% | 0.025% | 0.037% | 0.062% |
| 55kg 여성 | 0.022% | 0.044% | 0.067% | 0.111% |
| 65kg 여성 | 0.019% | 0.038% | 0.056% | 0.094% |
※ 위 수치는 음주 직후 최고치 추정입니다. 0.03%를 넘으면 면허정지 대상이며, 예를 들어 70kg 남성이 소주 2잔을 마시면 추정 최고 농도 0.028%, 0.03% 미만까지 기준 미만(추정)로 추정됩니다. 추정 시간이 지나도 운전하지 마세요.
음주운전 단속 기준과 주의사항
- 면허정지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 면허취소 — 0.08% 이상.
- 가중처벌 — 0.2% 이상.
- 분해는 시간만 — 커피·찬물·해장·운동·수면으로 분해를 빠르게 할 수 없습니다.
- 숙취운전 — 전날 술이 남아 기준을 넘으면 다음 날도 음주운전으로 단속·처벌됩니다.
- 개인차 — 같은 양이라도 체중·성별·공복·체질에 따라 농도와 분해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평균 기반 추정으로, 의학적·법적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정 시간이 지나면 운전해도 되나요?
아니요. 절대 안 됩니다. 분해 속도는 간 기능·공복·체질·약물·수면에 따라 사람마다 크게 달라, 계산된 추정 시간이 지나도 실제로는 기준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음주 후에는 운전하지 마세요.
한국의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취소, 0.2% 이상은 가중처벌 대상입니다. 0.03%는 소주 한두 잔으로도 도달할 수 있습니다.
소주 2잔이면 단속에 걸리나요?
평균 추정으로 70kg 남성이 소주 2잔(약 100ml·17%)을 마시면 예상 최고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028%로, 면허정지 기준 0.03%에 근접하거나 넘을 수 있습니다. 체중이 가볍거나 공복이면 더 높아집니다.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하지 마세요.
알코올은 얼마나 빨리 분해되나요?
간에서 대략 일정한 속도로 분해되며 평균 약 0.015%/시간입니다. 다만 0.008~0.02%/시간 정도로 개인차가 커서, 같은 양을 마셔도 분해 시간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커피·찬물·운동으로 빨리 깰 수 있나요?
아니요. 알코올은 대부분 간에서 일정한 속도로 분해되며, 커피·찬물·해장·운동으로 분해를 빠르게 할 수 없습니다. 시간만이 알코올을 줄입니다.
숙취운전(해장운전)도 처벌되나요?
네. 전날 마신 술이 다음 날까지 남아 기준을 초과하면 숙취운전도 음주운전으로 단속·처벌됩니다. 특히 위험하니 다음 날 운전도 자제하세요.
같은 양을 마셔도 사람마다 농도가 다른가요?
네. 체중이 가벼울수록, 체내 수분 비율이 낮을수록(여성이 대체로 더 높게) 같은 양에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게 나옵니다. 공복·체질·약물 복용도 영향을 줍니다.
이 계산기 결과를 믿고 운전 시점을 정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본 결과는 평균값에 기반한 추정일 뿐 실제 측정이 아닙니다. 안전한 답은 언제나 "음주 후 운전하지 않기"입니다.
Widmark 공식 · 평균 분해율 0.015%/시간 · 도로교통법 제44조 단속 기준(0.03/0.08%)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 본 결과는 의학적·법적 조언이 아닌 참고용 추정이며, 절대 음주운전 판단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