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거치식·적립식의 복리 만기 수령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금·이율·기간을 입력하면 만기 수령액이 계산됩니다.
복리 계산 방법
복리는 원금에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거치식 만기금액은
원금 × (1 + 이율/복리횟수)^(복리횟수×기간)으로 계산하며,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만기금액이 커집니다. 적립식은 매월 적립을 월복리로 굴리는
기말 연금식 월적립액 × ((1+i)^m − 1) / i(i = 월이율, m = 개월)로 계산합니다.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원금 × (1 + 이율×기간))와 비교해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켜면 세금이 원금이 아닌 이자에만
부과되어 세후 만기 수령액으로 표시됩니다.
거치식 기간별 만기 수령액 (1,000만원·연 5%)
원금 10,000,000원을 연 5% 월복리로 예치했을 때의 만기 수령액 예시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 세후는 이자소득세 15.4%를 반영한 금액입니다.
| 기간 | 총 이자 | 단리 만기액 | 복리 만기액(세전) | 세후 만기액 |
|---|---|---|---|---|
| 1년 | 511,619원 | 10,500,000원 | 10,511,619원 | 10,432,830원 |
| 3년 | 1,614,722원 | 11,500,000원 | 11,614,722원 | 11,366,055원 |
| 5년 | 2,833,587원 | 12,500,000원 | 12,833,587원 | 12,397,215원 |
| 10년 | 6,470,095원 | 15,000,000원 | 16,470,095원 | 15,473,700원 |
| 20년 | 17,126,403원 | 20,000,000원 | 27,126,403원 | 24,488,937원 |
적립식 기간별 만기 수령액 (매월 50만원·연 5%)
매월 500,000원을 연 5% 월복리로 기말 적립했을 때의 예시입니다. 납입원금이 늘수록 이자도 함께 커집니다.
| 기간 | 총 납입원금 | 총 이자(세전) | 만기 수령액(세전) |
|---|---|---|---|
| 1년 | 6,000,000원 | 139,428원 | 6,139,428원 |
| 3년 | 18,000,000원 | 1,376,668원 | 19,376,668원 |
| 5년 | 30,000,000원 | 4,003,041원 | 34,003,041원 |
| 10년 | 60,000,000원 | 17,641,140원 | 77,641,140원 |
| 20년 | 120,000,000원 | 85,516,834원 | 205,516,834원 |
복리·세금 핵심 개념
- 복리 주기 — 같은 연이율이라도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연 → 반기 → 분기 → 월 → 일) 이자에 이자가 더 자주 붙어 만기액이 조금 더 커집니다.
- 거치식 vs 적립식 — 거치식은 목돈을 처음부터 굴려 이자가 가장 많고, 적립식은 매월 나눠 넣어 나중 회차일수록 이자 기간이 짧습니다.
- 이자소득세 15.4% —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로, 원금이 아닌 이자에만 부과됩니다. 비과세·세금우대 상품은 별도입니다.
- 72의 법칙 — 원금이 2배 되는 기간 ≈ 72 ÷ 연이율(%). 연 5%면 약 14년입니다.
- 단리와의 차이 —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위 표는 위 계산기와 동일한 공식으로 계산했으며, 적립식은 기말 적립 기준이라 실제 은행 적금과 약간 차이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주기가 짧으면 더 유리한가요?
네. 같은 연이율이라도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일 단위) 이자에 이자가 더 자주 붙어 만기금액이 조금 더 커집니다.
적립식 결과가 은행 적금과 다른 이유는?
이 계산기는 기말(매월 말) 적립을 가정합니다. 실제 적금은 첫 회차부터 이자가 붙는 등 상품마다 방식이 달라 약간 차이날 수 있습니다.
세금은 어디에 붙나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는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부과됩니다. 비과세·세금우대 상품은 별도이며, 토글을 켜면 세후 수령액으로 표시됩니다.
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어림하는 방법으로, 72 ÷ 연이율(%)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연 6%면 약 12년 만에 2배가 됩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의 차이가 커집니다.
1,000만 원을 연 5% 복리로 10년 두면 얼마가 되나요?
월복리 기준 만기 수령액(세전)은 약 16,470,095원으로, 총 이자는 약 6,470,095원입니다. 단리(15,000,000원)보다 약 1,470,095원 더 많습니다.
위 예시에서 세금을 떼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이자 6,470,095원에 이자소득세 15.4%(약 996,395원)를 떼면, 세후 만기 수령액은 약 15,473,700원입니다. 세금은 원금이 아니라 이자에만 부과됩니다.
적립식과 거치식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같은 총 납입금이라면 처음부터 목돈을 굴리는 거치식이 이자가 더 많습니다. 적립식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다만 목돈이 없다면 매월 적립식으로 모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기준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상품 수익률·과세는 금융기관 상품 약관에 따릅니다.